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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돌잔치가 끝났습니다. 엄청 시원하고 후련합니다~~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는데 들이는 시간과 노력이 너무 크네요. 아기 돌잔치를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준비해야 할사항들이 있는데 그중에 돌잔치 스냅사진 후기입니다. 돌잔치 스냅 업체가 다양하게 많은데, 성장앨범을 찍었던 스튜디오, 돌잔치 장소의 협력업체, 그리고 인터넷이 많이 홍보하는 업체들까지 비교하기에 너무 많은 업체들이 있네요 그중에서 주니스냅을 선택한 후기에요 일단 공동구매를 통해 가격이 저렴하고, 카페나 톡을 통해 상담과 응답을 빠르게 응대해주시는 모습에 신뢰가 갔네요. 그리고 다른 돌잔치 장소에서 촬영한 포트폴리오 여러개를 봤는데 촬영 컨셉도 마음에 들고 결과물도 상당히 퀄리티가 좋아보였어요 돌잔치 하는 주에 미리 연락 해주셔서 준비해야할것들..
돌스냅 예약했어요 돌잔치 준비하면서 챙겨야 할게 참 많은데요돌스냅 업체 예약한 후기에요 우리 아기 성장앨범 촬영한곳과 돌잔치업체의 스냅사진 그리고 인터넷에 검색되는 여러 업체들정말 많은곳 알아봤어요돌스냅 업체 결정하는데 일단 제일 큰 요인은 가격이겠죠. 그리고 작가님이 돌잔치 장소에 대해 얼마나 잘 파악하고 있느냐도 중요하겠죠.돌스냅 뿐만 아니라 뭐든지 결정하는데 가격이 가장 중요하지요... 일단 성장앨범 촬영한스튜디오는 알아봤던 가격에 비해 조금 비싸다고 느꼈어요.성장앨범 자체는 저렴하게 했다고 생각했는데..ㅋㅋ 돌스냅은 비싼감이 있더라구요. 상담하면서 드는생각은 돌스냅 담당작가님이 있는게 아니라 외주를 주는듯한 느낌이었어요.그래서 일단 제외를했네요 돌잔치 업체의 제휴스냅은 일찌감치 제외를 하긴 했어요..
50일 촬영을 위해 아이메모리 스튜디오에 다녀왔네요 고은여성병원 연계로 무료 촬영 했어요 출발전에 아이가 찡찡거려서 먹이고 달래느라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그래도바로 촬영할수있게 해주셔서 좋았네요 차에서 계속 자던 아이를 살살 달래서 깨우고 촬영 시작했어요. 역시 헬퍼분이랑 사진작가분이랑 같이 아이를 달래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더라구요 모자쓰기 엄청 싫어 하는 우리 아이인데도 모자도 잘씌우고 촬영했네요 4개정도의 컨셉 촬영 해주셨는데, 하나같이 고르기 어려울정도로 예쁘게 촬영 해주셨어요 친절하고 빠르게 촬영해주셔서 감사하네요 #인천만삭사진 #인천아기사진 #인천50일사진 #인천백일사진 #인천돌사진 #인천무료만삭사진 #인천만삭촬영 #인천전통돌상 #전통돌상스튜디오#아이메모리 #아이메모리스튜디오
결혼준비 리뷰웨딩촬영기 스튜디오 : 루체스튜디오, 로맨스 플러스 촬영 작가님 : 안선희 팀장님 결혼준비의 꽃인 스튜디오 촬영우리는 웨딩홀 패키지이기 때문에 웨딩홀에서 제시한 스튜디오중에 골라야했다그래도 스튜디오가 여러곳이 제공되기 때문에 맘에 드는곳을 골라야 했다몇번을 샘플 앨범을 보고 결국은 루체 스튜디오로 선정대표컷들이 예쁜게 많다.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로 이동했다. 인천에서 청담동 까지 가는데 평일 오전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두시간이 넘는 운전을 했다. 촬영을 마치고 다시 인천으로 돌아오는데도 두시간.운전 네시간에 촬영 여섯시간 정도...일단 주차장은 첫번째 스튜디오는 발렛파킹해주시고 2천원, 두번째 스튜디오는 촬영온 차 한대는 무료 쿠폰 지원한다 루체 스튜디오는 촬영장이 두곳이다. 첫번째 스튜디오에서..
바른손카드 샘플 주문 후기 및 청첩장 고르기 결혼준비하면서 여러가지 알아봐야 할것중에 하나인 청첩장 요즘은 모바일 청첩장으로 많이 하곤 하기 때문에 의미가 많이 퇴색되어 가고 있지만 그래도 가족, 친지들과 어르신들을 위해서 꼭 필요한것중 하나가 청첩장 청첩장을 만드는 여러 업체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바른손카드를 선택한 후기 시작한다 청첩장을 만들려고 많은 업체들을 알아봤다 청첩장을 선정하는데에는 몇가지 조건이 있었다 첫번째 가격이 저렴할것두번째 가격이 저렴하다고 품질이 떨어지지 않을것세번째 3단으로 접을것네번째 속지없이 청첩장에 바로 인쇄 가능할것다섯째 모바일 청첩장이 쓸만하고 이쁠것 이렇게 몇가지 조건을 생각하고 청첩장을 고르기 시작했다 여러업체에서 청첩장 샘플을 받아봤지만 맘에 들면 뭔가 하나씩 꼭 핀..
일단 급 뽐뿌오는 페달 최근 미국에서 한인기 한다는 JHS Pedals jtm45기반의 페달이라는데 핫한 느낌이 좋다. 사고싶지만 비싸다
MXR의 마이크로앰프 원노브의 부스터 생긴거만큼 심플하다. 클린부스터, 게인부스터 어느쪽에 놔도 제성능 발휘하는 이펙터이다. 개인적으로는 클린부스터쪽으로 사용하는게 더 좋았다. 앞단에 메인드라이브로 세팅한후 최종 볼륨 세팅을 마이크로앰프로 했다. 혹은 솔로나 볼륩업이 필요할때 사용했다. 클린부스터 사용시 착색감도 별로 없는듯하고, 볼륨만 올려주는게 사용용도만 맞다면 머스트해브아이템 클린톤에도 마이크로앰프를 켜고 사용하면 클린톤도 땡땡하게 출력된다. 멀티로 갈아타기 위해 있던 페달들과 함께 방출됬지만, 가지고 있으면 쓸만한 페달 Xotic의 ep부스터와 거의 비슷한 용도로 알고있지만, 10만원이상 저렴한 페달이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같은면 싼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mxr하면 떠오르는게 반헤일런의 페이져, 지미헨드릭스의 퍼즈페이스, 슬래쉬의 크라이베이비... 그리고 톨텍스, 울텍스 피크... 이거 살때 maxon od-808이랑 또하나 기억안나는데 세개놓고 테스트해보고 그중 제일 맘에 들었던 gt-od를 구매해봤다. 의외로 사용하는 사람이 없는듯한 페달이다. 색깔만 보면 튜브스크리머 계열 이펙터 같다. 그러나 mxr의 잭와일드오버드라이브와 같은 계열이라고 생각하면, boss의 오버드라이브 계열이 아닐까 싶다. 써본결과 딱히 흠잡을곳도 없고, 완전좋다고 생각되는 것도 없는 페달이다. 가격대도 10만중반대에 신품 구매했으니, 적당히 준수한 페달 같다. 기본적으로 오버드라이브 페달은 드라이브양이 많은것을 선호한다. 이 gt-od도 드라이브양이 꽤 많다. 가변성이 크다. ..
줌의 ms-50g 이거 정말 물건이다.신품가 135,000원 가성비계의 혁명이다. 이가격에 무려 50가지의 이펙팅이 가능한 멀티이펙터이다. 일반적인 페달 1개 사이즈에 50개의 이펙터 그중 한번에 6개의 이펙터를 동시사용 가능 줌 g3의 1개짜리 버젼 줌 g3를 잘사용하다 이것때문에 방출했다. 합주시에 50g한개 들고 다녔다. 페달보드에도 잘안쓰는 페이져, 바이브, 비브라토, 트레몰로등으로도 사용가능하다 . 필요에 따라 세팅해서 쓰면 될듯 처음에는 이걸로 드라이브까지 다 사용했었으나, 음....드라이브는 특유의 느낌이 있다. 나랑 안맞는다. 그래서 드라이브는 따로 세팅하고, 시공간계 전용으로 사용한다. 70cdr이라고 시공간계 전용 페달도 나왔지만, 뭐 50g만으로도 충분하다. 리버브도 준수하고, 딜레이..
MI Audio의 크런치박스의 업그레이드 버젼인 슈퍼크런치박스 마샬타입의 페달중 상당히 많이 사용된 크런치박스의 진화형 기존 크런치박스에 비해 프리센스노브가 추가 되었으며, 2개의 토글스위치가 추가되었다. 하이/로우 게인 셀렉터 토글과, 컴프 셀렉터 토글이다. 하이로우 게인은 말그대로 게인량을 조절하는 토글 같으며 컴프 역시 말그대로 컴프감을 조절한다. 컴프는 왼쪽이 1단이며, 가운데가 0, 오른쪽이 2단이다. 0단으로 했을 경우 볼륨이 상당히 크다. 2단으로 할경우 음이 너무 많이 압축되며, 볼륨도 상당히 감소한다. 그래서 난 무난하게 컴프는 1단으로 고정해서 사용중.. 음...근데 최대 단점은 노이즈가 조금 많이 있는것 같다. 연주를할때는 잘모르지만, 연주가 끝나고 나면 기타 볼륨을 0으로 해도 노이..